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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후기

무제 문서

염쟁이유씨 정말 좋은공연, 몇가지 아쉬운점

진우 조회수 305
염쟁이 유씨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일인극임에도 불구하고 짜임새 있고, 1시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갈 만큼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용만 조금 더 알찼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는데, 일인극이라는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인것 같네요.

좋은글은 블로그나, SNS로 글을 쓰고, 몇가지 아쉬운부분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첫번째, 바람잡이 부재.
 처음에 에티켓 설명하시러 올라오시고, 그냥 상품준다고 퀴즈만 내고 내려가시는데, 
 해당 공연은 관객하고 같이 진행되는 공연으로 적적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에티켓은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정확히 설명을 해주시고 관객하고 호흡하고 하나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조그만한 레크레이션이나, 참여유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부분은 너무 관가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두번째, 역활설명
 자리에 있는 사람을 지목해서 같이 공연을 하시는데, 그중에는 나오기 싫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럼으로 극의 흐름이 깨지고, 넘어가지 못하는일이 발생이 되는데,
 극 시작전에 표를 나눠주실 때, 해당 자리분에게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보여집니다.
 특히,!! 김선생님 ~ 자리 분하고 4명의 가족이 필요해 보입니다.

세번째, 팜플렛
 자리에 팜플렛으로 부채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소규모 극장으로 많은 불편이 초례됩니다.
 차라리 나갈때 판매하고, 사인하는 행사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 배우분 연기를 너무 잘 하셔서, 한번뵙고 싶었는데 공연 끝난과 동시에 사라지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팜플랫을 판매하면서, 사인회를 열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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